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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와의 약속

FirestarteR 2011/10/04 08:31
10월 한달 만큼은 후회없이 한번 달려보자.
쓰러지면 어떠냐. 아직 젊은데.

나와 한번 제대로 붙어보자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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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원

FirestarteR 2011/08/21 13:17
우연히 하지원의 인터뷰를 보게 되었다. 단 한번도 게을러 본 적이 없어요.. 라고 조심스럽게 본인의 얘기를 꺼냈다.
그 얘기를 듣는 순간 하지원이 단순한 연예인이 아닌 참으로 멋진 인간으로 보이기 시작했다.
한 번도 게을러 본 적이 없다.. 옛말에 진정한 노력은 결코 배신을 하지 않는다는 진부한 표현이 있다. 사실 나도 신봉하는 말이다. 난 살아오면서 한번도 미래를 두려워해본 적이 없다. 아니 조금은 두려웠을지 몰라도 걱정해본 적은 없다. 어쩌면 내가 태평해서 일지도 모르고 어쩌면 게을리 살지 않는 내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었는지도 모른다.
성공의 기준은 모르겠다. 그건 사람마다 다르지 않겠나? 난 집도 차도 없는 평범한 직장인이다. 24시간을 full로 살고 있는 지금 막연히 그런 생각이 든다. 나도 나중에 내가 만족할만한 위치에 있을때 한 번도 게을러 본 적이 없었다.. 라고 말하고 싶다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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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rst Step

On the RoaD 2011/06/18 16:34
Just took a first step to my new future. I don't know how this decision would turn out, but it sure made my heart beat fast..
I promise myself to put utmost efforts to make it successful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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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란 사람

On the RoaD 2011/06/14 21:15
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일탈을 꿈꾸지만.. 막상 밖에서 시간을 보내면 집을 그리워하는 나.

내 마음의 안식처는 가족인걸 알면서도 자꾸 혼자만의 시간을 그리워하는 나.

참으로 웃긴 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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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쓰기

RoutinE 2011/05/12 07:18
나의 블로그는 내가 편한대로 휘고 갈귄 낙서장같단 생각을 했다. 그런데 이것도 시간이 지나고 예전에 썼던 글들을 읽어보니 당시에 내가 어떤 상황이었는지 또 어떤 마음이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더라.
뜬금없이 뭔소린고하니 오늘 아침에도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다고 내 스스로에게 말해주고 싶은 것 뿐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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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utinE 2011/04/13 23:39
힘든 하루를 마감하고 돌아가는 전철안.
나를 어루만져주는 이적의 노래.
좋군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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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하루

RoutinE 2011/03/26 18:12
아침부터 준비하고 결혼식 두군데 찍고 명동과 롯데백화점에서 폭풍쇼핑후 집에와서 조금쉬고 머리자르러 나와서 기다리는 중...
후아 다리아프다.
따끈한 커피 한모금에 몸이 노곤노곤해진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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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

FirestarteR 2011/03/14 19:07
아무리 바빠도 아무리 정신없어도..
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늘 기억하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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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근길

RoutinE 2011/02/21 21:29
Everyday may not be a good one, but there is something good in eberyday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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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프니까

On the RoaD 2011/02/02 18:06
아프니까 부모님 생각나는 건 어릴때나 지금이나 똑같네..
날 걱정해주시던 그 마음들이 그리운 날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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